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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윈도우 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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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EZDream :: Orient eXtreme Flight Club  rss  Skin by ncloud, Modified by FEZDream
보조윈도우 보기/감추기

 

Klaus Schulze - Conquest Of Paradise

 

 

 

 

:::Flight Information:::

 

Dep Airport : Brisbane Intl [YBBN]

Arr Airport : New Caledonia LA TONTOUTA [NWWW]

Route :  YBBN -SID - COODA - B578 NISAS - STAR - NWWW

AC : PMDG 737-800 WINGLET

ETE : 01 : 36

DTG : 782NM

TAS : 530KTS

FL : 350

SID : COODA 9A RWY 01

STAR : KOKOL 1A RWY 11

 

 

 

 

 

 

 

뉴 칼로도니아까지 비행할 FEZDream,  저와 함께 할 SKY VECTOR 입니다..

구간이 상당히 간단한 구간이죠?

거의 다이렉트 구간이 되겠네요...

 

 

 

 

붉은색 원으로 되어 있는 곳에 현재 주기중이구요..

오늘 이용할 택시웨이(C10--B-B9-A9)와 활주로(RWY-01) 입니다..

실제로 봐온 공항과 플심에서 만나는 공항이 조금 차이가 있네요;;

 

 

주기장에서 대기중인 QA338편..하지만 콜싸인은 737로 변경이 되지 않았네요...

호주 국내에서는 편명보다 콜싸인인 VXN을 부르기도 합니다만,

오늘은 국제노선(?)이다 보니 편명을 사용하겠습니다..

편명은 수정하지 않은 잘못으로 QA737로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잡담 : FEZDream 이란 글은...FEZ + DREAM 입니다..

FEZ의 뜻은 아마 사전을 찾아보시면, 멕시코 모자라는 뜻으로 나올겁니다...

사실상, 사전적인 의미로 FEZDream의 FEZ는 멕시코 모자의 꿈이 아닙니다..

FEZ의 유래는 VH-FEZ 항공기의 등록번호인 FEZ에서 따온말입니다..

저와도 인연이 아주 단어이구요..

그렇게해서 만들어진것이..2003년에 FEZ-Dream이 탄생하게된 것입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조종실에 먼저 오르게 되었네요???

오랫만에 737를 인계받았습니다..

Perth에서 브리스번까지 Andrew. Martin Cap' 팀이 완료를 했구요..

이어서 브리스번에서 뉴칼레도니아까지 국제노선 구간을 배정받았습니다..

 

 

오랫만에 륑렛이 달린 737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말로만 들었던 연료절감장치를 얼마나 효율극대치 보여줄지 궁금합니다...

이 곧은 현지날씨가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시점이 되겠습니다...

밖에 온도는 +35'F, 4~5'C의 온도가 되겠습니다...

브리스번 날씨치고는 기록적인 날씨가 되겠네요..;;

 

 

 

일단 APU 보조동력장치부터 가동을 시키구요..

 

 

 

FMC를 입력하시 시작합니다..

오늘은 아마도 FMC 입력하는 튜트리얼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FMC에 관한 스크린 샷이 조금 많네요..

질리신다면 그냥 PASS 하셔도 되겠습니다만,

정성을 봐서라도;;

 

YBBNNWWW 출발공항과 도착공항입니다...

CO ROUTE라고 되어 있는 부분 L2에 입력하시면;;

지금 보시는 봐와 같이..

YBBN - NWWW까지의 항로가 모두 한번에 입력이 됩니다...

하지만, 이렇게까지 하기전에 뭔저 해야 될 것들이 있습니다..

1. FS COMMANDER 라는 프로그램이 있어야 합니다...

FSC에서 플랜을 짜고 PMDG에 호환되도록 저장을 하면 끝입니다... 

 

 

 

항로 B576을 타기 위해 COODA까지 SID를 사용하며, 이후 태즈메니아 해협을 건너갈 예정입니다.

 

오늘 사용하는 활주로는 ATIS에서 RWY 1를 사용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이용하는 항로는 B576이 되겠습니다..

 

 

 

출발하는 공항의 출발 활주로를 설정하는 곳입니다...

RWY01을 사용하고 있으며,

SID는 우리의 항로와 가장근접한 SID를 사용하겠습니다.

SID : CODA 9A를 선택 하겠습니다..

 

 

 

B576항로를 내려야 하는 NISAS 지점이 보입니다...NISAS에서는 NWWW 공항 STAR를 사용하여 접근하겠습니다.

 

 

 

 

B576 항로 NISAS에서 내리면..STAR가 이어주는...

즉, 환승센터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NISAS - KOKOL까지, KOKOL에서 STAR인 KOKOL 1A를 바로 갈아 타겠습니다.

환승요금은 없습니다...

 

PEPIT지점을 지나면 바로 이어지는 KOKOL 1으로 이어집니다...

그냥 바로 이용하겠습니다...

 

 

이번에는 도착지 공항정보를 입력하는 곳입니다..

항공기상정보(TAF)에 우리가 도착하는 시간에 바람이 119'/7KTS 분다고 합니다..

그래서 RWY 11를 선택하였고..

거기에 맞는 앞서 보신 챠트에서 STAR를 입력해줍니다..

 

 

 

737-800에 대한 무게 자료들입니다...

가용연료가 37,172lbs 밖에 안되네요..

ZFW는 만땅 무게인 136,000lbs입니다..;;

승객들이 꽉꽉 찼네요;;

화물은 승객들 수화물이 전부인듯 싶습니다..

 

 

플랜이 제대로 들어갔는지 각 지점을 모두 확인 시켜주십시요..

플랜이 중간에 꼬이면 시간과 연료가 잘 못 계산되어져 낭패를 볼 수 있습니다..(특히, 패신져를 사용하시는 분이라면 필수입니다..)

 

제일 중요한 부분인 듯 싶습니다...

항공기 이륙에 관한 정보사항을 넣는 곳입니다...

 

 

 

이륙 시 플랩은 10'를 사용하겠으며,

V1 130KTS

VR 139KTS

V2 148KTS 입니다..

 

 

 

마지막 최종점검입니다...

 

 

 

 

자..모든 자료들과 절차들 입력이 끝났습니다..

출발에 앞서 푸쉬백 후 이륙준비 하겠습니다..

1번엔진 점화 되네요..ㅡㅡ

 

 

엔진이 가동되고,

푸쉬백이 완료 되었습니다..

기내 승객 브리핑이 한창 진행중이네요;;

 

 

 

이제 택싱을 시작합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직진 20KTS, 코너링 10KTS 입니다.

 

 

이정표가 보이네요..

B9 택시웨이를 이용하여 활주로로 진입하겠습니다...

 

 

버진블루가 달려오네요..;;

저놈이 저의 정체를 알아 차렸을 까요....달립니다;;

 

 

 

먼저 선두건을 잡아버리는군요...

멜버른으로 가는 녀석이군요...;;

 

 

이륙하자마자 라인업 지시가 떨어집니다...

라인업 하면서..TA 작동시키구요..;;

 

 

간단히 정렬하면서 달릴준비를 합니다..

 

 

자 그럼 이제 달려봅니다...;;

 

 

HSI가 속도계 정상범위에서 작동하구요..

엔진 출력 및 플랩 포시션, N1, N2까지 확인 합니다....

 

 

 

활주로 위를 살포시 뛰어넘듯 날아오릅니다..

속도계는 지시했던 속도보다 약간 오바 됩니다...기수를 좀 더 들어야 되겠네요;;;

 

 

 

POSITIVE CLIMB...

 

 

HDG 080을 주네요...항로와 비슷하게 오늘 따라서 친절하게 빠른길을 안내해주세요..

 

 

 

구름사이로 뚫고 올라가는 길...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약간의 BUMPING가 있네요;;출렁입니다...

 

 

브리스번을 뒤로 한채 타즈메니아 해협을 건너....

 

 

 

구름이 참으로 시시각각 변합니다..

생겨졌다, 없어졌다...

 

 

 

FL230까지 올라가라고 합니다...

대체적으로 이제 관제지역 벗어낫을 법한데 말이죠...

 

 

순항고도에 다 달았습니다..

이제 대략 1시간만 직진으로 달리면 되겠습니다..

벌써 T/D지점이 보입니다...ㅜㅜ

 

 

구름이 밑으로 쫘~~악 깔리운게 레알갔았으면 하는 바램이....

 

 

 

오랫만에 창가버젼 한번 건드려 봅니다....

 

 

 

어느덧 T/D지점입니다...

하강하면서 바빠지겠는걸요;;

오늘은..착륙 동영상을 한번 찍어볼까 합니다..

프랩스 키구요;;

 

 

DECSEND

 

 

CO-PILOT가 알려주네요..;;

대략적으로 12분후면 도착 할 거라네요;;;진짜???

 

 

오늘은...ATC의 말에 잘 따르렵니다..

왜냐면 오늘은 거의 다이렉으로 지정해주니 또한번의 운에 맞겨 볼까요.?

 

 

 

020으로 들어가서...어찌해야 될지...이리저리 돌리는건 아니겠죠??

ㅜㅡ

 

 

 

운좋게..넓게 진입되는 BASE구간이라 생각하면 될 듯요..

파이널 자리 바로 주려나 봅니다....

하강, 접근, 착륙은...동영상으로 대처 하겠습니다...

 

 

 

 

 

 

QA737 DECSEND, APP, LAND REVIEW

 

 

 

2,600ft에서 착륙진입 합니다.

 

 

 

 

활주로 끝자락에서 U턴을 한 다음...P6 지점(행거)에 주기하겠습니다..

 

 

 

활주로를 빠져 나왔습니다..

앞에 보이는 헹거 옆에 주기를...;;

비가 많이 내리네요;;

 

 

밥차가 대기중인듯 한데요..

TEMPO에 TS(썬더스톰)가 몰려와 다음 비행이 발목 잡혀 버렸습니다...

 

 

 

우선...비행기에서 내려서 쉬어야 되겠습니다..

 

 

비가 많이 내리고 있습니다...

번개도 간간히 때려주는데요.. 오늘 비행은 출렁출렁 잼나게 잘 했습니다..;

 

 

다음 비행은...

다이렉트 구간이 아닌 VIA 지점에 들렸다 가는,

일명 완행비행이 될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