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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EZDream :: Orient eXtreme Flight Club  rss  Skin by ncloud, Modified by FEZDream
보조윈도우 보기/감추기

 

Gregorian - With Or Without you

 

 

DEP' Airport : Dubai Intl [OMDB]

ARR' Airport : Frankfurt Main [EDDF]

ALT' Airport : Frankfurt Hahn [EDFH]

Flight Duration : 06:08

Distance : 2,747NM

TAS : 530~550KTS

Flight Altitute : FL370, FL390

 

SID : RANB 2E

STAR : KERA 1L

 

 

 

 

 

오늘 비행할 구간은

아랍에미리에이트에서 독일까지...

5000km가 넘는 거리입니다..

만약 자동차로 간다면,

두바이에서 엔진오일 갈고, 프란크푸르트 도착해서 엔진오일 갈면 될 듯 싶습니다.

이 챠트는 Sky Vector라는 사이트입니다..다운로드는 안되고 볼수만 있습니다..;

단지, 아쉬움이 있다면 플심과 서로 연동은 안된다는 점입니다..

상당히 정교하게 나타나 있기 때문에 언루트 챠트가 필요하신분은 전세계(대한민국 포함)가 모두 있는 이 사이트를 추천합니다.

구글에서 검색하시면 되겠습니다..;

 

 

출발지 공항을 조금 확대 해봤습니다..

점점 정교해지는데요..

이보다 더 면밀히 들어가보면 환상적인 항로를 보실 수 있습니다...

 

여긴 도착지 공항입니다..

중간 중간 기상대가 위치하고 있어 날씨 또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공항 위를 지나간다면, 그 공항의 정보도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각 픽스마다의 거리와 방위각이 표시되어 편리합니다.

 

그리고 플라이트 플랜 수정 역시 지도상에서 가능합니다.

 

 

 

 

 

오늘 저와 함께 비행을 하게 될 녀석입니다..

QANTAS 747-438 스페셜 도장인 "Wunalal Dreaming"이 되겠습니다.

호주의 전형적인 Outback 스타일의 도색으로 95~96년대에 선풍적인 커스텀 도색의 시발점이라 보셔도 되겠습니다.

B29번 게이트에서 출발준비를 해봅니다..

시간은 오전 7시6분을 조금 넘어섰는데도, 눈이 부실정돕니다..

 

 

 

 

외부 날씨가 너무나 확끈거려 조종실에서 조용히 출발 준비를 함과 동시에

저번에 이어 이번에도 외부점검을 그분께서 해주신다고 하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현재 외부 온도는 36'C를 넘어가고 있습니다만..>,.<

 

 

 

도색이  참 이쁩니다..화려하구요..

FEZDream Tullamarine Dreaming과 어찌 비슷한 도색입니다..;;

 

 

 

그 유명한 VH-OEJ입니다...

 

 

 

상당히 화창한 날씨입니다..

오늘같은 날은 비행 퍼포먼스가 과연 생각대로 잘 나와준다면 정말 감사할 듯 합니다...

 

 

 

오늘 승객 탑승 정보와 수화물 정보입니다...

비행에 필요한 연료 또한 확인절차 들어갑니다..

130,000lbs정도 채워주면 되겠습니다...연료만 6.6톤가량 되려나요..

이륙무게가..293 ton 입니다..으허;;;

 

 

 

대략 연료를 계산해봐도 비슷한 근사치로 들어갑니다..

이번 비행에 있어..대체공항(회항공항)도 있으므로 추가로 연료를 좀 더 넣습니다..

 

 

항로 설정은 어제 비행계획 발표하면서 완료되었구요..항로 승인이 떨어졌습니다..

전 장거리 비행을 할 때 FMC 항로 입력법입니다..

Comapany Route 라는 부분이 있습니다..(FMC 3R)

"FS Commandet"라는 프로그램으로 항로를 만들어서 저장하면, 저 co route라는 곳에 출발/도착 공항만 적으면 모든게 한번에 입력이 되어버립니다..

참으로 좋은 방법이죠~~

 

 

간만에 빠질 수 없는 챠트입니다...

12R를 이용하여 RANBI 2E로 빠져 나가겠습니다..;;

두바이 시내지역을 피해서 빠져나가게 되네요..

 

 

 

비행준비가 완료 되었습니다..

모처럼 트림 조절하는 찰라에 스샷이 땡겨지네요..

오늘이 트림은 6.0이 되겠습니다..

 

 

 

 케더링 모빌이 빠져 나가면서 문 시건장치를;

 

담화 : 화물칸에 짐승을 싣잖습니까? 그중 유난히 싣지 않는 짐승(?) 류가 있습니다..

바로 설치류 종의 동물은 싣지 않습니다..

설치류는..대체적으로 쥐(마우스)라 보시면 되는데요..

실화입니다..

미국 UA항공 747에서 설치류를 담은 화물박스가 열려 기내로 14마리가 잠입해버렸습니다..

그 결과..비행이 전면 취소가 되었고..

승객이 모두 내리고 문을 밀패한 다음 초강력 살충제와 설치류 박멸 화학약품으로 14마리 중 12마리를 사살하고,

2마리를 생포 했다고 합니다..(참조 : 간행물 에어 디제스터, 1999)

 

 

 푸시백 준비가 완료되었습니다..

푸시백을 하면서 동시에 엔진 돌리겠습니다..

 

 

푸시백이 완료되고,

엔진이 모두 활성화 되었습니다..

이제 독일로 출발하게 되었습니다;

외부 온도와 햇볕이 높고, 강렬하네요;;

 

 

  

 이륙준비가 완료됨과 동시에..

활주로 위에 정렬합니다..

플랩 10까지만 내리구요..다소 지상활주거리가 길지만,

속도의 대한 탄력을 받고 올라가야 될 듯 싶어서 활주거리를 조금 더 잡았습니다..

 

 

 이륙허가가 떨어졌습니다..

HSI에서 속도계가 움직입니다...

엔진을 TO/GA까지 밀어올립니다..

V1 = 130

Vr = 146

V2 = 162 입니다..

 

 

 엔진 출력이 정상적으로 이뤄지고,

상승각 15'도 확보했습니다..

보편적인 더운지방 이륙시점에서 이륙입니다...

 

담화 : 항공기의 금속은 열변형과 팽창계수가 적은 재료를 사용합니다.

이유는, 항공기 순항고도의 온도가 -56,5'C 정도 되고,

지상에서 온도가 지금 두바이처럼 40'C까지 육박하면 동체가 받는 복사열은 90~120'C까지 뜨거워 집니다..

고로 온도의 차가 적게는 140~200'C까지 차이가 나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하늘과 땅에서 동체의 길이차가 30cm정도 늘어졌다 줄어졌다 한다고 합니다..;;

반복적으로 계속 그런 상황이 유지된다면,

(피로응력, 피로파괴)로 인해 기체의 손상이 발생하는 건 당연지사겠지요;;

더욱이 해변가에 Base를 위치한 항공기는 미세염분으로 인해 부식도 생기겠지요..

 

 

 

 SID방향으로 달려봅니다..

오늘의 날씨 상황은 꼭 Kobby 같습니다..

 

 

노란색으로 보이는 항공기는 AI기로 순항, 접근, 상승하는 종류의 트레픽 입니다...

녹색으로 보이는 기체는 공항에서 이륙 하려 하거나, 공항에 착륙한 항공기입니다..

 

 

 레알에서 본다면, 지금 우린 두바이 시가지를 살짝 비켜 빠져나가는 걸로 되어 있는데;

플심에서는 사막화가 너무 빨리 진행되었나 봅니다...

아님 도시가 아직 생성이 안되었다든가..

 

 

 상상을 초월하는 금액을 투자해서 만든 인공섬(더 팜 제벨 알리) 이라죠...

그 위쪽으로는 세계 최고의 호텔, 하루 숙박료 170만원부터~~켁

부르즈 알 아랍이 보입니다..;;

 

 

리줌 온 나브 하랍니다...

디파쳐의 관제가 끝나고 해당 공영으로 주파수를 이전하라는데..긔차니즘이;;

그래도..라디오 잡아줍니다...;;

 

 

 순항고도를 FL390으로 잡고 달리기 시작합니다..

연료량은 도착해서 잔량이 대략 33,000lbs정도 남으니 걱정없네요..

항공법상 여유분의 연료와 홀딩, 대체공항까지의 연료를 계산해본다면..딱 맞습니다;;

 

 

 

 이 수많은 지점을 일일이 FMC에다 입력하려면...족히 1시간은 걸릴것으로 판단됩니다..

 

담화 : FS2002 시절...그때 정말 유명했던 피닉스사에서 선보인 PSS744, PSS777이 나왔을 때,

FMC는 정말 선망의 대상이였고, 신의 존재였습니다..

음......뭔가와 비교를 한다면...

 

서태지와 아이들   VS   동방신기???(지금 유명한 가수 그룹명을 잘 모르겠네요..)

상상을 초월했지요..

피닉스사의 744를 돈주고 구입하는 "상용"의 시발점(?)  개척자라고 해야 될까요?

 

 

 

콴타스 도장은 FLIFHTSHIM, AVSIM에서 검색어 "PMDG QANTAS 747"로 치시면 해당 자료가 나옵니다..

PMDG 사이트에서는 FSX버젼으로 나와 있고, FS2004버젼은 없습니다..

 

 300nm정도에 목적지가 보입니다..

T/D까지는 대략 160NM정도 남았네요..

1시간후면 착륙할 예정입니다..

바빠지겠는걸요;;

바람의 방향이 수시로 바뀝다;;

 

 

 

 시드니-런던까지 론스톱으로 실제 가능하나, 플심에서 테스트 결과 불가능;;ㅠ,.ㅠ

싱가폴에서 뉴욕까지 플심상에서 논스톱으로 불가능 하다는 결론이;;

물론 747-400으로 말입니다..;;

 

 

 

 최종지점이 다가오네요..

짧지 않은 거리의 비행구간입니다...

인천에서 싱가폴정도의 구간??

 

 

착륙하기전까지의 마지막 외부시점 스샷입니다...;

하강부터는 조종실 내부 스샷만 찍었고,

리플레이없이 하강하면서 스샷를..;

 

 

프랑크 25활주로 들어가는 방법입니다..

우측에 MTR 110.0 VOR지점에서 시작됩니다....

 

 

 

EDDF STAR를 이용해서 진입하겠습니다..

트레픽은 조용한 가운데; 25L를 주는건 아니겠지요..

25R를 사용해야 되는데;;

 

 

 앞쪽에 트레픽 경고음이 난리 칩니다..

정면으로 달려드는 녀석은 누굴까요..육안으로 식별되지 않고 있습니다..

뭐 보였다 해도..순식간이죠;;

 

 

 

Metro MTR지점에서 4000ft로 인바운드 해서..

활주로 옆에 있는 DME 115.9를 NAV1에 셋하고 거리 11NM정도에서 하강을 시작합니다..

진입코스는 248'이구요..

미스 어프로치 때렸다간 최소 30분짜리 걸리겠습니다;;

한방에 끝내도록 최선을;;

 

 

 

ATC에서 이리저리 돌리는것보다..차라리 STAR따라서 그대로 가겠습니다..;;

포지션 좋습니다..

오늘 비행은 활주로가 육안으로 식별이 되면, 수동으로 한번 강행해보겠습니다..

 

 

MTR 지점에서 25L에 허가를 주네요...ㄷㅈ

오토파일럿 끄고 ILS가 아닌 VOR로 접근을 해봤습니다...;

활주로가 육안으로 보이고, 활주로 등화 "FALS"가 진입 각도를 유도해줍니다...

현재 진입각도가 정상접근보다 약간 높게 비쳐지네요..;

바람도 잔잔해서 수동으로 내려가볼까 합니다..

 

 

아우토반인가요? 400FT지점입니다...

접근각과 속도 아주 좋습니다;;

A/T ARM 해제하겠습니다...

파워빼고 트림으로 오늘도 발라버리겠습니다;;

 

 

 예상했던 착륙지점보다 조금 일찍 떨어집니다..;;

 

 

 조종간 잡으려 외부시점 돌리랴...스샷 때리랴...정신없습니다..

 

 

 

 센터에서 조금 밀렸나요..;;이런이런;;

아쉬운 한 편이였습니다만, 오늘도 발라버리고 마는군요;;

 

 

착륙과 동시에......

C-17 골드마스터들이 주기하고 있네요..;;

 

 

활주로를 빠져나와 GATE로 가는데;;

GATE가 아닌 노상 빠킹장으로 자릴 주네요??

제 GATE에 있는 항공기가 빠지지 않아 그렇게 된듯 싶습니다..;;

자..그럼 공항챠트와 터미널 챠트로 어디로 가야되는지 보겠습니다..

 

 

 

25L로 내렸습니다...폭이 좁지요????

다시는 ATC 따위 말은 듣지 않겠습니다..;;

현재 M27를 통해서 M30으로 거슬러 올라와야 되겠습니다...크로스 런웨이 해서 L17쪽으로;;;

 

주기할 곳은..

F224번 되겠습니다..바로 앞이네요;;

 

 

 

멀지도 않아..금방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라이트 타워와 박을뻔 했네요? ㅎㅎㅎ

지금 디폴트와 스테틱 시너리들간에 사랑나눔인가요?

744 카고가 A330을 덥진것 같습니다만, 상황이..19금????

 

 

주기완료하고...비행 종료합니다...

케터링차들이..불이나게 달려오나 봅니다.;;

아직 대기중;;

 

 

 

 

오늘의 비행은..;;

수동으로 접근해서 내렸다는것에 뿌뜻???

이런 맛이 아닐까 싶습니다..;;

 

 

 

감사합니다...FEZDream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