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sep글쓰기
 
툴바 보기

notice

categories

FEZDream (84)
Comapany Intro & Info (8)
Wall-Papers (1)
B777 (3)
B767 (8)
B757 (1)
B747 (15)
B737 (7)
A340 (2)
A330 (8)
A318,319,320,321 (2)
MD11 (7)
Millitary Flights (1)
Scnery Informations (1)
FLYing School Course (2)
Cross-Country with FEZ (5)
Air Works (10)
School Infotmations (2)
FEZDream Pilots Rest Area (0)
Other Games. (1)

recent posts

recent comments

recent trackbacks

보조윈도우 감추기

links



Total : 26,787   |    Today : 0   |    Yesterday : 1

      FEZDream :: Orient eXtreme Flight Club  rss  Skin by ncloud, Modified by FEZDream
보조윈도우 보기/감추기

오랫만에 본가에 온듯한 기분이 드는군요..

언 1년만에 일지를 올려봅니다....

오늘 소개할 기종은

 

 

 

록히드 P-3 오라이온(Lockheed P-3 Orion)은 주로 해상초계, 정찰, 대잠전에 쓰이는 미국의 해상 초계기입니다.

100인승 민간용 여객기인 록히드 L-188 일렉트라를 군용 버전으로 개조한 것이지요.

4개의 터보프롭을 사용하고, 최대이륙중량이 70톤이라는 점에서, 4개의 터보프롭을 사용하고, 최대이륙중량이 60톤인 보잉 B-29 슈퍼포트리스와 유사합니다.

오늘날 유명한 70톤급 제트 여객기로는, 보잉 737이 있구요.

P-3 오라이온은 제트엔진이 아닌 프로펠러엔진을 사용하는 것이 보잉 737과의 차이 입니다.

미국은 P-8 포세이돈으로 교체할 계획인데, 이것은 보잉 737 여객기를 그대로 사용합니다.

일본은 자체개발한 보잉 737급 대잠초계기 가와사키 P-1로 교체할 예정이구요.

2012년이면, 보잉 B-52 스트래토포트리스와 함께, 50년간 주된 사용자가 계속 사용한 몇 안 되는 비행기가 되겠습니다.]

 

P-3 오라이온은 100인승 여객기인 L-188 일렉트라를 군용으로 개량한 것입니다.

 

미국 해군은 록히드 P-3 오라이온을 퇴역시키고, 보잉 737 여객기를 개조한, 보잉 P-8 포세이돈을 배치할 계획입니다.

일본 해상자위대도 록히드 P-3 오라이온을 퇴역시키고, 자체 개발한 동급 제트기로 교체할 계획이구요..

 

P-3 사용국은

파생형으로는..

 

 

 

  • P-3A: 최초 생산 버전. 157대 생산.
  • P-3A (CS): 향상된 레이다를 장착. 미국 세관용. 4대 제작.
  • EP-3A: 전자 정찰기 버전의 테스트기. 7대 제작.
  • NP-3A: 미국 해군연구소. 3대 제작.
  • TP-3A: 훈련기. 12대 제작. 모든 ASW 장비가 제거됨.
  • P-3C : 세 번째 생산 버전.
    • P-3C Update I : 새롭고 향상된 에비오닉스 장착. 31대 생산.
  • EP-3 : 일본 해상자위대ELINT기.
  • P-3G : 록히드 P-7의 최초 제식명칭.
  • P-3T : 태국 해군을 위해 개조된 2대의 P-3A.
  • P-3CK : 대한민국 해군을 위해 개수된 8대의 P-3B.

오리온스의 제원은...

 

  • 승무원: 11명
  • 길이: 116 ft 10 in (35.6 m)
  • 날개폭: 99 ft 8 in (30.4 m)
  • 높이: 33 ft 8.5 in (10.3 m)
  • 날개면적: 1300 ft²9120.8 m²)
  • 체공중량: 61,500 lb (27,900 kg)
  • 최대이륙중량: 139,760 lb (63,400 kg)
  • 엔진: Allison T56-A-14
  • 프로펠러 유형: 터보프롭
  • 프로펠러 수: 4개
  • 엔진출력: 4,600 shp (3,700 kW)
  • 최대속도: 466 mph (745 km/h)
  • 전투행동반경: 2,700 miles (4,400 km)
  • 순항거리: 5,600 miles (9,000 km)
  • 고도: 28,300 ft (8,600 m)
  • 상승율: 3,140 ft/min (16 m/s)
  • 무장:

 

 

 

오늘 비행을 시작할 공항...출발공항은..

호주 맬버른(Melbourne) 툴라마린 국제공항으로부터 80km 떨어진 아발론 공항(Avalon Airport)입니다.

 

 

 

 

아발론 공항(valon Airport)은 예전 공군전용비행장이였습니다.

90년대초 민간공항으로 이전이 되었고, 국제적인 간항공사들의 훈련장으로 사용되며,

95년을 기준으로 세계적인 Airshow를 시작으로 세계 5대 Airshow 행사장중 하나로 인정받기 시작했습니다.

 

 

오늘은...

아발론 공항을 출발하여...호주의 한바퀴를 돌 수 있는 Great Ocean Road를 따라 The Twelve Apostle(12사도상)에 위치한

Appolo Bay 공항을 Overflying 하여...Mt Gambier 공항에 착륙하는 코스가 되겠습니다.

 

 

 

Flight Conditions;

Cloud : Base 3,000ft  Top, 6,500ft BKN

Wind : 1,000~2,000ft  242/10kts 3,000~4,000 270/14kts

Visible : 5~7km

Local Time : 9:33:00(AM)

Departure Airport : Avalon Airport (YMAV)


Using RWY : 18 (231'/6kts, Gusting: NIL)

Parking Area - 5 Mil Cargo Ramp Large

Arrival Airport : Mt Gambier (YMTG)

Time to Departure : 9:45:00(LOC)

Time to Arrive : 11:34:00(LOC)

Flight Duration :  109 min

Flight Level : 3,500ft AGL

Flight Speed : 250kts-IAS (GS 255~260kts dependent on HW)

Fuel : 18,550 gal (Include Taxi,  Runup check fuel and Fixed reserve Fuel 11% on board)

Weapon : NIL

Flight objective : Endorsement & NAV Check Flight.

 

 

 

 

아발론 공항에 도착하여...주기되어 있는 P3C기를 마주했습니다...

여느 대형프롭기 못지않게 방대한 느낌으로 첫인상은 그리 나쁘지 않았네요..

엔진(Allison T56-A-14, 개당 4600shp)의 힘을 뿜어내는 녀석을 한번 땡겨보고 싶어졌습니다..

 


 

아발론 공항은....호주 Anssett 항공사가 Jet Star로 M&A 체결로 합병 되는 듯 했으나 계획은 파기되고 고유 Jet Star가 설립이 되었습니다.

P3C-VB 9 시리즈로 배 밑쪽에 어뢰와 하픈이 장착되어 있기도 하죠.

 


 

곧 비행에 앞서 비행점검에 들어가서..

Forecast와 Notam 관련 자료를 확인하고, FP(Flight Plan)을 확인합니다...

 



조종석에서 각종 계기를 점검하고...연료 또한 지시에 맞게 보충이 되어 있는지...

상용기체와 버금가는 거물급이죠? Freeware입니다...

 



오늘의 비행구간은...아발론을 출발하여...3시간가량 NAV를 통해 다시 아발론으로 돌아오는 코스였으나..

시간의 여유가 없어 중간 Diverting Mt Gambier로 잡았습니다...

 



Mail Door를 닫으면서 Stair넣고....

출발 준비를 합니다....

 



엔진 돌리고....Push Back 없이...바로...Taxing 해도 될듯 싶네다...

누가 그랬는지...왜 Parking 저 방향으로 해놨는지 참 의불입니다....ㅠ.,ㅡ

 Flight Path, Taxing 허가를 받고.....

 



바로 옆에 있는 RWY18번까지 허가를 받아 미끄러지듯 굴러갑니다...

약간 둔한 맛이 있긴하지만, 큰 오차와 에러 없이 잘 운용됩니다..

 



이륙허가를 받고...

 



이륙에 필요한 절차를 진행하며...이륙 후 NAV에 대해 준비합니다...

 



Line-up 정렬하고...모든 계기의 정상유무를 확인....그리고 서서히 파워를...

엔진음 역시...상용 못지않게 대형프롭기답게 웅장하게 울려퍼지네요.....

사운드 파일이 별도로 들어 있어...c-130과의 엔진음과 차별되어집니다..

 



125kts의 속도로 달리면서...서서히 기수를 들어본다...연료만을 챙겼기에 이륙무게는 그렇게 무겁지 않습니다....18ton 내외...

 



250' / 12kts의 측풍이 밀어서 그런지...왼편으로 쫙~~쫙~~ 밀립니다...

이륙 후 NAV 시작에 들어가고요...

 



초반 순항고도의 경우 12,000ft로 설정했다가....정점을 찍고 3,500ft로 하강....유지하도록 설정했습니다...

 



호주 남부 해안가를 따라 서쪽으로 이동.....

중간 중간 GOR(Great Ocean Road)와 함께 나란히 질주하는...;;

 



VC 역시 어느 상용패널 못지않게 디테일이 뛰어납니다...

물론 몇몇 계기의 버튼들은 누르기 힘들지만, 비행하기엔 그렇게 어렵지 않구요.

AP의 경우, FSNavigator가 있다면...Flight Plan을 입력한 다음, Flight path을 통해 AP을 강행하는 방법이 가장 적절하다 생각됩니다..

 



구름속에 가려진 P3C....

 



고도 7,200ft 쯤되니 구름의 정상부근에 도달해지며...밑으로는 Overcast....ㅜㅜ

 



해안가를 비행하는 고로...육안으로 보이질 않아...다시 고도를 3,500ft로 설정하고 내려갑니다...

 

 



3,500ft 밑으로 내려오니 해안가와 육지들이 육안에 보이네요..

 



전방에 보이는 공항이 Apollo Bay 공항입니다..fs상에서는 공항 ID가 없으며, 공항도 없습니다...

바다와 저렇게까지 멀지 않았는데; 은근히 멀게 잡혀 있네...예전엔 비포장 활주로였는데 2003년도에 아스팔트로...얼~

개인공항이 저렇게 대범하게 커질줄이야...

 



FSnavigator을 이용하여 항로설정 및 AP를 지정할 수 있습니다..

현재 위치는...Portlnad NDB가 있는 곳이네요...

 



여기서 대략 10NM 전방에.. Mt Gambier ADF로 90도 우현방향....그 방향으로...

 



바다위를 서핑하듯 지나가 보고....

 

 



Mt Gambier 공항이 앞쪽에 보입니다....RWY가 총 3개인데..그중 대형프롭급이 내리는 곳이 한 곳....

이곳은 우리나라로 치면..강릉과도 비슷합니다...

겨울이면...눈이내려 겜비어 산에서 스키도 타고... 

 



OverFlying해서...Downwind, Base, Final로 접어 듭니다...

대략 활주로와의 거리는 7NM정도...

진입등이 보이긴 하지만, 정확한 정렬은...ㅠㅠ



도로 옆쪽 라인과 동일선상에 있다보니...간혹 혼동하여 착륙하는 이들도 있다 합니다...

그럴만도 하네요..불과 거리가 50M도 안되니 그런 사고도 있을법 하네요..

 



측풍으로 상당히 밀립니다...그닥 쉽게 안착되기 어려운 상황인듯 싶네요..

착륙함에 있어 조종은 그렇게 어렵지는 않으나, 바람의 영향으로 정렬이 쉽지 않네요..

속도는 민감하지 않은편이라..처음 Final 진입시 착륙 속도에 대략 +5~10kts 정도만 더하고 파이널 200ft때 속도를 맞춰야 될듯 싶습니다..

 



착륙 후 사용하지 않는 활주로를 통해 Taxing합니다...

 

 



Mt Gambier공항에 도착했습니다...이 곳 날씨도 서서히 흐려지는데요..

현재 이곳은 겨울입니다...곧 봄 시즌이 다가 오겠는데요...한국과의 날씨는 정 반대입니다...

산이라 그런지 살짝 춥습니다...

 


주기장에 주기하고...

이번 비행의 장을 내려봅니다...

 

 

 

PS:

기존 Captain sim에서 나온 c-130 기종과 비교한다면...조금 무겁습니다..

상용과 비교하기엔 모순이 있지만,

디폴트 Freeware로 사용하기엔 더없이 좋은 기종입니다..

엔진 음향과 기타 Sound가 상용급이고;

AP(AutoPilot)의 경우, 상용 못지않게 잘 적응합니다..

아직 VOR접근이나 ILS(Imstrument Landing System), GS(Glide Slop)접근은 해보지 않았기에 얼마나 민감하고 정확한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NAV시 GPS나 기타 NAV System을 잘 받아드려집니다....

고로...대형프롭기를 한번 운영하고자 한다면 추천합니다...

더욱이 Freeware 이므로 더없이 추천합니다...

 

 

PS2:

이 게임에서 사용되어진 프로그램은...

 

- FS9 Original (Payware)

- FS Active Sky6 (Payware)

- REX  (Payware)

- FSC86 Commander (Payware)

- FSNavigator (Payware)

- VOZ (Australia SECNERY V1.8) (Freeware)

- VOZ Landclass (Freeware)

- Australia Victory Melbourne1,2,3 Secnery (Freeware)

- Mt Gambier Secnery (Freeware)

- P-3C Orion  (Freeware)

- Victorian Airfields (Freew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