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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윈도우 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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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EZDream :: Orient eXtreme Flight Club  rss  Skin by ncloud, Modified by FEZDream
보조윈도우 보기/감추기


요청에 의해 한번 FSPassenger에 대해서 한번 뜯어보았다.
FSPassenger의 경우, FS2004용부터 시작되어 FSX에서도 그 선을 보인다.

난 FS2004를 사용하기에 FSPassenger 2004용을 사용한다.
이건 FS에 RPG가 덮붙여 졌다라는 인식이 빠르겠다.

가상회사를 설립하고, 회사의 능력에 따라 항공기를 구입하여 승객, 화물 운송을 하고 거기에 따라 돈을 받는다.
이돈은 기존 회사를 설립하고 거기에 맞게 티켓, 서비스 품목의 가격을 정한것에 의해 들어오게 된다.
이렇게 모인 돈으로 다른 기종의 항공기를 추가 구입할 수도 있다.
항공기가 많으면 많을수록 보너스 포인트(돈)이 들어온다. 1대일때보단 2대일때, 2대일때보단 3대일때..
* 작은 항공기보단 747급의 대형항공기의 경우 그 보너스 포인트(돈)가 더 많다.

조종사 역시 단계별로 직급(1~36단계)이 있다.
비행시간과 비행포인트(비행시 승객과 항공사에서 주는 포인트, 돈이 아님)가 계급별로 나눠져 시간과 포인트가 되면 자동으로 승진된다.
* 계속적으로 조종사는 승진만 되는것은 아니다. 자치 잘못하면 포인트가 사라져 다시 쌩고생해야 될때도 있다.

회사, 조종사가 모두 안정적으로 비행을 하고 승객들로부터 믿음이 생겨 인지도가 높아지면 자연스레 탑승 승객들 역시 많아진다.
그리고, 티켓 가격이 낮고, 서비스 품질이 우수하며 가격이 저렴하면 승객들 역시 많아진다.


자, 그럼 한번 차근차근 시작해보자.

참고로, FSPassenger는 상용프로그램이다.



공항에 주기 되어 있는 744이다. 나 같은 경우, 엔진off, 조종실 cold & dark 로 시작한다. 즉, 비행을 시작하면 APU Start부터 모든부분을 시작한다.
FSPassenger를 할때는 항상 Door를 Open 해둬야 한다. 왜냐면 승객들이 타야되니깐...
자 그럼 공항 대합실에 대기중인 승객들을 탑승시키고, 간단한 플랜도 작성해보자
APU를 켜고, FSPassenger를 시작하려 한다. FMC의 경우, 먼저 작성을 해도 되고, 나중에 작성해도 된다. 먼저하나 나중에하나 장-단점이 있다. 비행소요시간을 알고 싶으면 FMC를 입력하고 FSPassenger을 시작하고, 이륙무게와 속도를 알고 싶으면 FSPassenger을 시작하고 나서 FMC를 입력해도 된다.
나같은 경우, FMC를 입력하고 승객과 화물의 무게를 적고 FMC에서 수정해주면 이륙속도가 살짝 변화하는데 그다지 비행에 큰 문제는 없다.
어느정도 비행준비가 완료되면 위에 빨간색 네모안에 있는 FSPassenger를 누른다.



종류가 참 많다. 처음시작하게 되면 저렇게 쫘~~~악 리스트가 나오는데; 처음 FSPassenger를 하는 사람은
"Create new Company & Pilot"에서 회사와 조종사를 설립하고 만들어야 한다.
회사를 만들 때 초보자의 경우 아니 수련된 사람이라도 rookie로 하면 시작금액 $500,000,000로 시작할 수 있다.
이 돈이면 747 2대는 구입할 수 있다. 아주 큰 자금이 아닐 수 없다..소중히 사용하자.
회사 설립이 완료되었으면 "Company Manager"로 가서 항공기를 구입하자.



자 Company Aircraft 에서는 지금 회사에서 보유하고 있는 항공기들이 좌~르르르르르~~~륵 나타난다.
같은 항공기라도 항공기 Tilte이 다르면 구입이 가능하지만, 똑같은 기종의 똑같은 항공기의 중복 구입은 안된다.
현재 나는 900만$를 가지고 있지만 이 돈은 결코 큰 돈이 아니다.
사고 한번 지대로나면 비행기를 한 대 팔아야되는 불쌍사도 일어나니 조심히 비행해야되고, 모험을 건 비행도 자제해야된다.



항공기 정비, 조종사 구간은 넘어가도록 하겠다.
"가격 설정"에서 아래 좌측부분은 항공탑승티켓 가격을 정하는 부분이다. 여기서 얼마를 정하느냐에 따라서 돈이 들어오는데 가격이 높으면 탑승객 수가 적고,
가격이 싸면 승객수는 많지만, 적자가 나올 경우도 있다.
중앙에 비행중 서비스를 하는데 있어 서비스도 당연 돈을 받는다. 품질은 높게 가격은 저렴하게..
서비스부분에서 들어오는 돈은 그다지 크지가 않다. 적자만 면하면 되니 품질은 높게, 가격은 저렴하게 하면 되겠다.
제일 우측은 서비스 품목의 품질을 나타내는 게이지...



이번엔 오일 가격이다. 처음 시작해서 비행을 하고 그리고 다시 비행을 하려고 하면 연료급유를 받아야 한다.
그때 급유를 받을 때 Liter당 연료 금액이 나온다.
이는 공항마다 가격이 틀리다....그다지 신경 안써도 된다. 어짜피 비행 후 돈 계산은 한번에 끝나니 신경쓰지 말자..
자동으로 알아서 다 계산되어진다.


모든 설정이 완료되고 FSPassenger start를 누르면 제일 먼저 나오는 창이다.
"내 항공기의 승객탑승가능 용량의 69.5%인 277명의 승객들이 게이트에서 대기중이다."라는 문구가 나온다.
공항이 큰면 클수록 대기자 승객들은 더 많아진다.
그리고 비행기표값 역시 저렴하면 승객들은 더 많아진다.


드디어 FSPassenger는 시작을 위해 한단계 앞으로 들어왔다.
현재 내가 선택한 비행기는 747-400이다...여기서도 747-400에 대한 자료가 떳다..맞다.
회사, 조종사가 맞는지 확인 바란다. 그리고 페이로드 승객과 화물을 적재한다...
모두 다 채우면 되겠다..


자..."Set Destination"이 나왔다..이 부분은 해줘도 되고 안해줘도 되지만, 해줬을 때 추가 보너스(비행 포인트-조종사용)가 생기게 된다.
Set Destiantion 버튼을 누르고, 비행시간을 이 얼마나 걸리는지 계산 후 GMT 시간으로 입력해야 된다. 현지시간이 아니다.



Set Flight ID를 눌러 비행기 편명이 자동으로 설정되어 나온다.
해도 되고 안해도되고...만약 설정하게 된다면 ATC에서 이 편명을 불러준다.



"Load Aircraft"는 승객과 화물을 적재하는데 있어 실제시간으로 적재/탑승할것인가를 설정하는것이다.
여기서 위에 시간이 나오는데 2분안에 모든 적재를 끝낸다는 것이다.
그리고 아래 빨간색 글씨는 승객을 태우는데 있어 항공기의 Door는 열어둬야 한다고 나온다.
승객 탑승구 열기 Shift+E
화물 적재함 문 열기 Shift+E+2 (기존 디폴트 항공기에서는 사용이 안된다, 상용기에서만 적용되고, PMDG의 경우 별도의 화물칸도어 Open/Close가 있다.


OK를 하면 이 화면으로 넘어오게 된다.
여기서 해줘야 될 상항은 옵션이다. 해줘도 되고 안해줘도 되고...상용기의 경우 v1, vr, v2를 부기장이 말해주지만,
디폴트의 경우 이러한 음성이 필요할 경우 이 부분을 필히 입력을 해줘야 그 소리를 들을 수 있다.
패신져리스트 보기를 누르면 277명의 탑승객 이름, 나이, 성별이 나타난다.(별필요 없다)


승객이 탑승을 하게되면 좌측하단에 이렇게 조그마한 박스에 글씨들이 옹기종기 모여있다. 이게 뭔 뜻인가 알아보자.

Belt sign on auto : 승객들 벨트사인등이 자동으로 작동한다는 것이다.(비행전 옵션에서 수동으로 조작할 수 있다.)
277 승객들이 탑승했음.
227명이 안전밸트 착용했음( 현재 착용중임)
승객들의 만족감 : 91%
승객 아드레랄린(두려움) : 009% 날씨 상태에 영향을 받아서...
ok No Failures : 기체 고장부분 없음
GMT 시간(현재) 01시 33분, 4시 30분 도착예정....
이렇다...

승객들한테서 두려움속에서 비행해 안전한 비행을 했을 경우 이 두려움이 즐거움으로 조종사에게 돌아온다.
즉, 추가 포인트와 회사 인지도도 한층 올라간다...

이제 시작이다. 곧 비행이 시작되면 기내 서비스도 해야된다.

- 음  식-
음료수, 샌드위치, 핫푸드(기내식 밥) 이렇게..
아무때나 마구주면 오히려 승객들에게 불편함을 줄 수 있다..
시간 타이밍에 맞게 잘 주도록 하자.

- 영   화 -
기내에서 영화 상영도 해준다. 상영시간은 1시간 30분이다.
이것도 비행시간에 따라 잘 틀어줘야 된다. 중간에 영화가 짤리면 불쾌감에 대한 민원제기가 들어와 패널티가 부여된다.

-  주의할 사항 -

1. 속  도
10,000ft 미만에서 속도 250kts을 넘기지 말아야 한다. 만약 넘어야 할 경우, 승객에게 먼저 알려야 한다.
안그러면, 패널티 먹는다.

활주로로 가기위해 택싱할 때 역시 마찬가지로 30kts이상 넘어가면 패널티를 먹게된다.
이건 승객에게 요청할 뭔가도 없다...넘었다 싶으면 패널티다..그러니 사전에 조심해야된다..

2. 택싱 중 음악
승객이 탑승하고 이륙전까지 음악을 틀러줘 비행에 두려움을 잠시 안정시켜줘야 한다.
음악은 꼭 틀어줘야 한다...잊으면 안된다.
 참고로, 이륙전에 음악을 끄면 기내방송을 해준다...곧 이륙한다고..
그리고 착륙 후 바로 음악을 틀어주면 승객들 단순해서 또 좋아라 한다....음악은 비행기가 하늘에 있는 동안은 무조건 꺼둬야 한다..
이륙하고나서 음악을 틀면 안된다.....지루하다고...민원들어온다..(패널티 대상)

3. 하강 및 착륙
하강속도가 빠르거나 가파르게 하강한다면 승객들 또 뭐라 한다...F 라는 문구가 뜨고 패널티 부여된다..
비행 중 "F"라는 문구가 뜨면, 이건 패널티 먹은거다..
착륙 시 착륙속도(수직속도) -600ft/min이상되면 바운딩 착륙이 된다...
그래서..가급적이면 -400ft/min으로 활주로를 쓸쩍 바퀴로 발라버려야 된다....
착륙 잘하면 추가 포인트가 나오고
잘 못하면 포인트 깎인다..
참고로, 악천후에 완벽한 착륙이라면 기본 200포인트 먹고 들어간다..


- 포인트 모으는 요령 -
가급적으로 장거리노선 간다.....(5000nm정도)
LA-인천, 시드니-인천 정도....
기상악화 조건을 만든다....(시정 5~8km, 비 많이 오게하기, 터블런스, 아이싱까지 겸비하면 최고다)
정확한 시간에 도착공항 도착하기


이정도다...
요것도 하다보면 슬슬 짜증나고 지루해진다..;;
그러다 조종사 한방에 패널티로 강등되면 프로그램 지워버리고 싶을거다..
최고의 비행을 위해 최선을 다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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