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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갖고있던 A330을 새로운 실내,외 인테리어, 익스테리어 작업을 끝내고 마침 오늘(12월20일) 신치토세공항에서 KAWA 도장 관계자들과 함께 인도식이 진행되었다.
이날 FEZDREAM사에서 주문했던 실내 인테리어의 경우는 항공업계 최초로 민간승객들의 눈높이를 최고로 높여 VVIP용으로 한품격 승격시켰고, 또한 모든 좌석의 경우 한 등급식 편의와 안정성을 증가했다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날 새로이 취항시킨 A330은 일본에서 홍콩으로 4시간가량 날아와 마카오국제공항에 안착했다.
수많은 항공관련 관계자들도 이번 FEZDREAM사의 A330기를 통해 승객과 고객들을 바라보는 눈높이가 달라졌음을 알게되었다.

A330 기종은 현 시험비행은 1차적으로 종합되었지만, 앞으로 남은 8차례 안전시험비행이 남았기에 좀 더 안전과 비행에 집중해야 되겠다는 굳은 결의도 보여줬다.
오늘 2010년 1월 홍콩-LA발 첫 취향에 힘입어, 이미 1등석은 100% 예약이 되었고, 비지니스는 80% 예약율을 보이고 있다.

FEZDREAM항공사만을 이용하는 한 승객은,
"새로이 출범되는 신기종 및 신노선에 제일 우선 탑승해보고 싶다."라는 말을 더하며, FEZDREAM사의 항공안전도 100%을 입증하는 등 계속해서 발전해나가는 FEZDREAM이다.

시험비행에서 새로운 나래를 펼쳐보려는 FEZDREAM A330기의 모습이다.
시험비행출범식전에 "하늘의 특급호텔 인 A330-300"을 테스트 할 조종사는 현 FEZDREAM사의 Owner이자 자매기업인 KAWA항공사의 테스트비행교관으로도 근무했던 "Mr, Fez-Hwango"이다.
 FS에서 테스터비행만으로 1000시간이상 비행을 하였고, 기존 대형기를 중점으로 중-장거리노선을 직접출항하는 베트랑이자 노련한 CEO조종사이다.
 현재 전세계 항공사 CEO중 최연소의 자릴 매김하고 있으면, 처음 조종사 CEO가 탄생하는 등 전세계 모든 항공인들은 그를 주목하고 있다.

이번 시험비행에서도 직접 탑승하여 승객의 편의를 생각하는 차원에서 부족함 점과 개선해야 될 점을 직접 파악하는 그의 모습이 대견해 보였다.

-항공일보 : 조만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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