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sep글쓰기
 
툴바 보기

notice

categories

FEZDream (84)
Comapany Intro & Info (8)
Wall-Papers (1)
B777 (3)
B767 (8)
B757 (1)
B747 (15)
B737 (7)
A340 (2)
A330 (8)
A318,319,320,321 (2)
MD11 (7)
Millitary Flights (1)
Scnery Informations (1)
FLYing School Course (2)
Cross-Country with FEZ (5)
Air Works (10)
School Infotmations (2)
FEZDream Pilots Rest Area (0)
Other Games. (1)

recent posts

recent comments

recent trackbacks

보조윈도우 감추기

links



Total : 20,551   |    Today : 4   |    Yesterday : 8

      FEZDream :: Orient eXtreme Flight Club  rss  Skin by ncloud, Modified by FEZDream
보조윈도우 보기/감추기

 

 

 

◎ Departure App : USA, San Francisco Intl [KSFO], GATE No 99

◎ Arrival App : Caribbean, Willemstad/Hato Intl [TNCC], GATE No 2

◆ Flight : Boeing 767-32ER United Airlines 121

◆ DIST : 3,364NM

◆ ETE : 07:11

◆ Passengers

  - Zone A : 13

  - Zone B : 66

  - Zone C : 63

  - Zone D : 69

  - PAX 210. Crew : 11

◆ Cargo(Pya Load)

  - Zone A : 5,183lbs

  - Zone B : 3,618lbs

  - Zone C : 3,504lbs

  - Zone D : 2,722lbs

  - Zone E : 1,271lbs

◆ Fuel On Route : 105,565lbs + Fixed Reserve 10,557lbs + Holding 2,475lbs

◆ ZFW : 248,746lbs

◆ GWt : 353,284lbs

◆ CG%/Trim : 26% / 3.6(Forward)

◆ Departure Time : 10:30(LOC)

◆ Arrival Time : 18 : 15(LOC)

◆ Route :

    KSFO RWY 28L SID "LINDEN TR"  LIN Q130 PNH J58 HRV Q105 REDFN Q100 SRQ J616 CHRRI J73 WINCO J43 DHP A509 URSUS

    UL795 BIBIP UG442  ABA - ADRIV-ELMER STAR "IRLEP TR" PJG TRANSITION RWY 11 TNCC

◆ Flight Info :

     FL140 Step to FL370, FL390, FL410

 

 

위 자료를 토대로 내일 오전에 있을 비행계획 발표가 되었습니다. 계획이 확정되면 비행을 시작하겠습니다..

우선, 루트와 기종, 지역등을 확인하고 비행준비를 해봅니다.

 

미 서부지역인 샌프란시스코를 출발해 달라스, 올란드를 지나 마이애미로 빠져 쿠바로 진입한 다음, 케리비안해를 거쳐 우리의 목적지인 퀴라소 국제공항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출발공항과 도착공항에 대한 간략한 정보들입니다..

지역과 위치, 공항고도, 연료, 카테고리 및 운영시간등...

활주로 정보도 있네요..

 

 

 

탑승하게 될 패신져 리스트를 받았습니다.

역시나 이 장면에서 중요한 부분은 푸른색 박스로 된 곳의 정보입니다..

비행에 앞서 중요한 부분이지요..

 

다음은, 카고(패이로드)와 승객의 무게를 보겠습니다.

 

 

 

 

5개의 섹션별로 화물이 골고루 나눠 실려있습니다.

화물과 승객의 무게는 대략 23톤가량 되네요..

 

 

 

UA121편기는 G99번 게이트에 주기중에 있습니다..

각 섹션별로 파킹타워의 지역이 주어져 있네요..그만큼 복작하고 트래픽의 왕래가 많아 분활시켜 놓은듯 합니다..

 

 

 

99번 게이트에서 현재 보딩준비가 한창입니다..

오늘 사용할 연료를 주입해야 되는데요..

어제 비행계획 발표에 의거하여 필요한 량의 연료를 넣어달라 요청해야 되겠습니다..

 

계산된 연료의 량은....

 

 

CI가 333으로 잡혀 있어 상당한 차이가 없지않아 있습니다.

오늘 우린 CI를 '20'으로 설정합니다..(회사 내규에 의거)

 

 

 

 

들어오니 날씨가 후접지든할 정도가 아니라 아주 찜통입니다.

오늘 비행기상 설정을 "Kosbi"버젼으로 했는데. 현재 기온이 51'C를 가르키고 있습니다.

캐빈실에서 계속해서 띵동, 띵동, 실내온도 낮춰달라 애원을 합니다..ㅠㅠ

APU는 작동되어 있는 상태이고, 비행준비를 간략히 해보겠습니다.

 

 

 

오늘 비행구간을 모두입력하고, 마지막으로 이륙속도에 대한 컴펌만 넣으면 되겠습니다.

LEGS를 통해 입력된 항로가 정상적으로 들어갔는지, 오류로 인해 픽스가 잘못 들어가있는 구간이 있는지 확인해보구요..

도착공항의 시간 및 연료잔량도 확인해봅니다...

만약 여기서 연료가 부족하다면 더 넣어야 되겠죠??

그래서 점검은 필수 입니다..^^;

 

 

 

보딩이 시작되었습니다...

210명의 승객이 이 더운 날씨속에 탑승을 하다보니 약간 시간이 지체됩니다..

출발시각이 임박한데요..

탑승동에 마지막 콜을 합니다..

 

 

보딩이 완료 되어갑니다..;

Clearance Delivery에 IFR 허가를 받고, 지상직원과 푸시백준비를 합니다..

 

 

 

IFR허가도 받고,

푸시백허가도 받았습니다...

이제...출발인가 봅니다..

예정된 시각보다 5분가량 늦었습니다..;;ㅠㅠ

 

 

 

푸시백중...

 

 

 

엔진..스..따...뜨...

 

 

 

 

활주로 28L까지 가는길이 상당히 멉니다...

활주로 끝까지 내려가 이륙해야되네요..

상당합니다..ㅠㅠ..

오전이라 트래픽들도 많은데요..

 

 

 

GRD에 Taxi허가를 받고 이제 활주로까지 이동합니다..

APU꺼주구요...

 

 

 

현재 밖깥온도 50'C...대박입니다..ㅠㅠ

객실 브리핑 합니다..

 

 

 

아..오늘 아침 트래픽 작렬합니다..

상당히 많은데요..ㅜㅜ

이륙하는데 시간이 좀 걸릴듯 합니다..

 

저..멀리 수평선(?)위에 San Matro Bridge가 보이네요..

 

 

택싱하면서...오늘 샌프란시스코를 빠져나가는 코스를 확인합니다..

 

 

 

 

신도장과 구도장의 만남이라고 할까요..;;

신도장이 이쁘긴 합니다만, 어찌보면 저고리만 갈아입은 듯 싶습니다..

 

 

 

디파쳐 트래픽 2대가 달려가고,

어프로치 하는 트래픽이 하나 있습니다...

레이다상에 착륙하려고 아주 줄을 서고 있군요;;

 

 

 

AA의 실버 도색도 정말 인상적입니다..

 

 

 

UA의 엠브러 기종인듯 싶은데요..

 

 

 

활주로 건너갑니다..;

 

 

 

 

RWY 28L, 28R로 동시에 접근을 하는데요..

둘다 헤비급입니다..;;

레이다에서 돌고 돌던 그녀석들중 2대인듯 싶은데요..;;

 

 

 

RWY 28L로 케세이 747-438ER이 들어옵니다..;

Asia's World City 도색을하고..이삐네요..

 

 

 

RWY 28R로 KAL 772가 들어오네요..

밤새도록 날아온듯 싶습니다..^^

그래도 타지에서 자국기 보니 반갑네요..

 

 

먼거리 날아오느라 고생하셨네요..

저 멀리 왼쪽편에 Downtown과 중앙쪽에 Yerba Buena섬이 보이고, Lincoln Hwy도 보이네요..;;

 

 

 

앞에 온 분께서 라인업을 하고 바로 뜰 준비를..;;라고 생각했지만,

이것은 대기의 고난 시작이였음을 진정..몰랐;.

 

 

 

 

케세이와 칼이...활주로를 벗어났네요...

이륙해도 좋을 듯 싶은데요...;;

 

 

 

앞차 이륙하고 바로 뒤 따라 들어오는 트래픽이 하나 있었으니...

이때 RWY28R은 한가;;

 

 

한 5분째 저쪽에서 케세이와 칼이 택싱중 대기 잡고 있네요..;;

앞에 거시기 조그만게 아무래도 head on 한듯 싶은데요..;;ㅋ

 

 

 

UA736이 내리시구요...

 

 

 

저녀석 빠지면 라인업 주겠죠???

지금도 RWY28R은 계속 한가한 상태..;;ㅠㅠ

 

 

 

이때....출발하려고 몰려드는 AI들...

현재 대기 15분째..;;

 

 

 

이번엔...쌍으로 겹쳐서 내리기...

옆에 28R은 한가한데 왜 저러고 내리는 걸까요...

ATC TWR의 만행일까요...

 

 

 

앞서 달리던 A320기는 Go-Around 당하고...

 

 

 

 

아니...케세이와 칼은..아직도 저러고 대치중인 상황...

홀딩포인트에서 23분경과.....ㅠㅠ

저들은 한 20분정도 저러고 들만 있네요...

 

 

 

결국....라인업 하시라는 통보 받고...바로 이륙으로 절차를 바꿔..

복잡한 이곳을 떠나야 되겠습니다...;

 

 

 

활주로에 올르자마자 지릅니다...

 

 

 

날도 더운데..;;

일단 땡겨봅니다..;

 

 

계속해서 출발하는 AI들이 많습니다..;;

들어오는 트래픽도 많고..

 

 

 

케세이와 칼이..이제서야..탑승동으로 향하는군요...

지상에서 오래 대기탔습니다..더운데;;

 

 

 

빠져나갈 곳을...위성사진위에 올려 봤습니다..;

 

 

 

이륙해서...Junipero Serra Fwy 나란히 가다 Okland VOR지점으로 턴합니다...

 

 

 

 

공항앞쪽에 뻗은 Bayshore Fwy를 타라 갑니다..

잠시 이곳도 안녕이네요..;

 

 

멀리 SanFrancisco Downtown이 보이고, 앞쪽에 경기장 동네는 Candlestick RV Park입니다..

 

 

 

 

South Basin과 pier들이 즐비하네요..;;

구름위로 뚫고 올라가봅니다..;;

 

 

 

SanFrancisco Bay를 건너....

 

 

 

멀리 San Mtero Bdige가 아름답게 비행운치를 더해주네요..;;

 

 

 

우측으로 보이는 공항은..

Okland Intl

 

 

 그 어떠한 구름이라도..우리의 앞길을 가로막지는 않습니다..;;

 

 

 

 구름층이 의뢰로 두껍네요..ㅠㅠ

(밑에 구경을 몬하네요..ㅠ)

 

 

 

 살짝살짝 바닥이 보이긴 합니다..

상승률이 이건 뭐 희박하게 올라가네요..;;

 

 

 

 Lincoln Hwy를 통해 다운타운으로 입성하고,

해안가 주변으로 부두들이 많아 제법 큰 항구도시 입니다..

 

 

 

 저멀리..그토록 보고팠던..

Golden Gate Bridge...금문교가 되겠습니다..;;

 

 

 

Lake Mernitt를 지나서...LIN지점으로 부지런히 달려야 되겠습니다..

오늘은..장장 7시간반짜리 비행이라..빡십니다..;ㅠㅠ

 

 

 

Chabot Park 가 보이는데요..

 

 

 

 Byron Airport를 지나서...

 

 

 

브라운즈 아일랜드 리저널 쇼라인 지역과 그 사이로 보이는 브로드 슬로(Broad Slough) 그리고 셔먼 아일랜드, 셔먼 호가 보입니다..

 

 

 

 LIN지점까지 달려갑니다....

한참을 달려온듯 한데..아직입니다..ㅠㅠ

갈길은 정말 먼데...너무나 먼데;;ㅡㅡ

 

 

 

LIN지점을 통과해서 첫 항로 "Q130"을 타겠습니다..

 

 

 

 어이쿠야..아직도 갈길이 으허 합니다..;;

 

 

 

 들판지역을 지나고요..

 

 

 

 다시 구름들이 깔립니다...

 

 

 

 

 샌 루이스 리저 뷰어 주립 휴양지를 살작 비켜서 지나갑니다..

산악 지형의 이곳은 앙리 W.코 주립공원이구요..

152번 도로를 지나면 파체코 주립공원이 샌 루이스 휴양지를 감싸안고 있습니다..

 

 

항로상..우린 네바다 지역을 지나서 가게 되었습니다..

전형적인 산악지역인데요..;;

솔트레이크 시티를 살짝 지나쳐 갈듯 합니다..;;

 

 

 

오전중이지만, 그래도 트레픽들이 적지는 않습니다..

 

 

 

네바다쪽을 지나면서 텍사스주로 넘어갑니다..

 

 

 

 Amarillo Intl[KAMA] 공항을 만나는군요..

텍사스에 위치해 있습니다..

 

 

 

 기내에선 영화를 상영하고 있습니다..

 

 

 

 

 Dallas 공항 근처입니다..

날씨가 지금 주변으로 구름들이 깔려 있군요..

항로상 전반적으로..구름들이 많습니다..

 

 

 

 New Orelens Intl[KMSY]

Amstrong 공항을 지나가고 있습니다...

 

 

 

뉴올리언스를 지나..멕시코만에 입성합니다..

해가 기웃기웃 거리는데요..

아마 오늘은 야간비행이 될듯 싶습니다...

 

 

 

멕시코 만 바다위에 부서지는.. 햇살..

그 위를 나는 비행기...

 

 

 

플로리다에 입성합니다.. 

탐파 국제공하으로부터 남쪽으로 50마일 떨어진..사라소타-브레던톤 국제공항을 지납니다..

 

 

 

 오키초비 호 근방을 지나갑니다...;

곧 마이애미 국제공항을 지나가겠는걸요...

 

 

 

 팜 비치 국제공항, LNA, 보카 레이턴 공항, 팜파노 비치 에어팍, 포르 라우더 데일-홀리우드 국제공항, 노스페리 공항,

오파-로카 공항, 마이애미 국제공항, 켄들-타마이에미 엑세쿠티브 공항, 오션 리프 클럽 공항

이 공항들이..마이에미 국제공항 근방 100MILE안에 다 들어 있네요..휴;;;

 

 

 

 이제..바하마를 옆으로...쿠바로 진입하게 됩니다...

 

 

 

 석양이 붉어져 옵니다..

 

 

 

이곳 저곳 구경하고..지나가는 곳 구글링해서 어디쯤인지 찾아도 보고..

즐거운 비행입니다..

현제 시각은...밤 12시반쯤 됩니다...

비행 끝나고, 일지는 다음날 작성해야 될듯 싶습니다..

 

 

 

 쿠바 지역 입성하였습니다..

 

 

 

 

 이젠..엄연한...밤인가요...

운치도 있고...다 좋은데;;

밖이 안보인다는거...별외엔;;..

 

 

 

 산티아고 데 쿠바 지역을 빠져 나왔습니다..

바로옆이..아이티, 산티아고, 도미니카 공화국인데 말입니다..

그러면서..카리브 해로 접어 듭니다..;

 

 

 우린....카리브 해를 지나...

남미의 첫 시발점인...아루바섬을 지나서...퀴라소로 향합니다..

베네수엘라까지는 불과 30분 거리(비행기로..)입니다만...

베네수엘라의 엔젤폭포와..가이아나 고원이 생각납니다...

 

 

 

하강시점이 드뎌 보입니다..

 

 

 

 이제..하강 준비를 시작해 봅니다...

참으로 오래 달려왔습니다..

 

 

 

 오늘은..RWY11를 사용하면서..

초기 ILS접근을 시도하면서..안정적인 비행이다 싶으면..수동으로 전환하겠습니다..

 

 

 

달빛체 반사가 되어 그나마 보입니다...

 

 

 

 구글어스와..접근챠트를 짬뽕해봤습니다..;;

 

 

 

 앞에 보이는 섬이..아루바 섬이고..Arikok국립공원이...섬의 반이상 차지합니다..

 

 

 

 15분후면..도착하겠는걸요..

기나긴 비행의 종지부를 이제...

 

 

 

 오늘도..특별한..11접근을 때려 봅니다..

 

 

 

 2,500ft까지 내려가서..착륙에 대한 접근을 시도하겠습니다...

 

 

 

 착륙장치 내리구요...

 

 

 

 RWY11번을 사용하면서...

 

 

 

 자..원했던 PJG ILS11를 신청했는데; 허가를 줍니다..;

2,500ft로 접근중..LOC는 잡혔는데요..약간 기체가 우측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공항이 시야에 들어옵니다..;

 

 

 

 정상적인..야간착륙이라서..ILS를 풀고..수동으로 전환합니다..;;

 

 

 

아직까지 정렬하고 있습니다..;;

잡아보도록 하죠..

바람은 정풍으로 8~10kts 불어주네요...;;

 

 

착륙 100ft전..

 

 

 

 플레어 들어가구요..

 

 

 

터치하고...감속합니다..

비행시간만 7시간 13분 소요되었습니다..

공항에서 출발한거 합치면..대략 7시간 40분정도 소요되었네요..

 

 

 

오늘 주기할 공은..게이트 2번 되겠습니다..

바람이 차갑네요..13'C를 가리킵니다...

 

 

 

 공항이 무지 한가합니다..야간엔 주기하는 항공기가 없나봅니다..;;

 

 

 

 

 2번 게이트에 접안하는 중입니다..

이제서야 좀 쉴 수 있을거 같습니다..;

 

 

 유도사인을 해주는군요..

AES 지원됩니다..;;=..=

 

 

 

자...도착했습니다..;;

정말 오랜비행이였습니다..

7시간 43분 소요 되었네요..

연료의 잔량은 29,000lbs 남았네요..미풍의 영향으로 GS가 좀더 나와줘서 그런가 봅니다...

 

 

이상..샌프란시스코 - 퀴라소 비행을 마치겠습니다..

긴 글과 일지를 보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FEZDream이였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