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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윈도우 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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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EZDream :: Orient eXtreme Flight Club  rss  Skin by ncloud, Modified by FEZDream
보조윈도우 보기/감추기

 

 

 

○ Brief Description of the Flight 

 - Flight Planning 

 - Weather Briefing

 - Route Planning & Weight and Balance

 - Fuel Planning

 

** Flight Planning

 - Departure At Chicago O'Hare Intl : 1630z(LOC)

 - Arrival At Denver Intl : 1850(LOC)

 - Flight Duration : 02:20

 

** Weather Briefing

 -KORD(Chicago O'Hare Intl)

    Wind 048 ture, 9kts Vis: 9999 meters, Clouds: NONE, Precip: NONE, Temp:23'C, Dew:17'C Pressure: 1023mb, 30.02inches

    TEMPO 1019 4500-RA BKN005 RMK AUTO

    

-Enroute weather

  :Wind

    ~FL050: 260/16(5.6'C)

    ~FL120: 260/28(-3.9'C)

    ~FL390: 270/43(-42.9'C)

  :Cloud

    Cumulus, SCN 1/8, at 4,500ft.

  :Precipitation

    None - Rain,

  :Visibility

    20 mi / 32km

  Altimeter

    29.01inHg, 1010.0 mbar

  Temperature : -27'C

  Dew point : -5'C

 

-KDEN(Denver Intl)

    Wind 240 ture, 3kts Vis: 4500 meters, Clouds: 2900 Few, 3500 BKN, Precip: RAIN, Temp:21'C, Dew:15'C Pressure: 1015mb, 29.98inches

    INTER 0436/0736 2500 SHRA SCT050

 

** Breifing

항로상의 바람의 영향은 Crosswind, Headwind의 영향이 있겠습니다..구름은 낮게 깔려져 있고, Chicago에서는 맑은 날씨이나, Denver공항엔 기상이 좋지 않습니다.

 

** Route Planning & Weight and Balance

 

* ROUTE PLANNING

 

Chicago B17번 게이트에 주기중에 현재 Boarding중에 있습니다..RWY 4R을 사용하여 이륙하겠으며, SID "Badger VOR"를 이용할 계획입니다.

초기 이륙고도는 1500FT이고, ORD(Chicago O'Hare) VOR(PH, 113.9) HDG040' 방향으로 상승좌선회(HDG 320'를 하여 BAE (VOR 116.4) 지점을 지나면서

J100 항로를 이용, DBQ (VOR 115.80)을 지나 J128항로로 갈아 타겠습니다. OBH (VOR, 114.80)에서 다시 항로 J100을타고 HCT (VOR 117.7)지점까지 비행한 다음

KDEN STAR "SAYGEN6.HCT"를 이용하여 RWY 26번으로 접근, 착륙하겠습니다.  

 

 

KORD OBK J100 DBQ J128 CAPPR J100 PUMKN J128 SAYGE6.HCT KDEN

 

** Weight and Balance

 

-290 POB(People On Board)

-VIP(1st CLASS) : 12

-Prestige CLASS : 47

-ECONOMY      :220

-Flight, Cabin Crew : 11

-Pax Wt : 52,200lbs

-Cargo Wt : 21,614lbs

Max T/O Wt : 813,000lbs

Max Zero Fuel Wt : 352,330lbs

-Zero Fuel Wt : 393,814lbs (~383.8x100lbs)

-CoG(%) : 28%

-Trim 10%(Forward) 

 

** Breifing

시카고 오헤어 공항에서 엔진 점검을 받고, 목적지인 뎀버 행 UA207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곳 시카고 오헤어공항에서 환승객 108명(VIP 6포함)과 승무원 총 290명이 탑승하겠으며, 카고 역시 뎀버까지 21k lbs를 싣고 가야되겠습니다.

대략 탑승소요시간은 40분정도 걸릴것으로 추청됩니다.

  

- Fuel Planning

** KORD-KDEN

 Route information:

 DIST : 815nm  TRACK INDEX: FEZDream USA No 011.

 Fuel Calculation: All in LBS

 

 

 

 

 TAXI

1,250 

 ZFW

 393,814

 Route

36,376

 TOF

 58,876

 RR2

100

 TOW

 452.690

 Alt AD

12,068

 TIF

 22,500

 FR

23,750

 LW

 430,190

 MIN

60,126 

T/O CG

 28%(CoG), Trim 10% (Forward) 

*Taxi Fuel : 777-200 (20~30min(Departure, Arrival airport used), PWR Idle) fixed fuel.

* Route Fuel (T/O, Climb, Cruise, Decent, Approach, Land)

* ALT Airport :  KPUB Pueblo Memi 85.4NM from KDEN (HDG : 164')

* FR : Fixed Reserved Fuel, 20~30% plus at Total use Fuel in FS.

* TOF : MIN - TAXI Fuel = TOF

* TOW : ZFW + TOF = TOW

* TIF : MIN - TAXI - YMML = TIF

* LW : ZFW + TIF = LW

 

** Breifing

오늘 비행에 필요한 연료를 계산해보았습니다..

총 비행에 필요한 연료는 : 60,126lbs 가 되겠습니다.

이는, 택싱(출발, 도착공항 이용시), 이륙, 상승, 순항, 하강, 접근 및 착륙시 필요한 연료량과 법적으로 보유해야 되는 여유분의 풀심상 총연료의 20~30%가량을 더했습니다. ZFW는 앞서 계산되어진 값을 토대로 입력을 하였구요. TOF(택시시 사용하는 연료를 뺀 값)을 계산하고, 이 값을 가지고 TOW의 무게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

TOW에 무게에서 비행시 필요했던 연료를 빼고나면 TIF가 남아 있게됩니다..또한 TIF값으로 착륙 무게(LW)를 계산할 수 있습니다. 

※ LW 무게를 계산해야지만, 착륙시 필요한 속도값을 얻을 수 있습니다.

 

 

비행계획이 발표되었습니다. 시카고발 뎀버행 UA207편의 비행이 시작되겠습니다.

 

 

 

 

B17번 게이트 접안되어 있는 UA207(등록번호 : N769JA)편입니다..

오늘은 cargo보다도 승객들이 많습니다..

빈자리가 없다고 봐야 되겠네요..

시카고발 덴버행이 되겠습니다..

 

 

탑승승객수를 확인하고,

승무원들도 같이 포함되어 확인했구요..

앞서 비행계획발표에 따른 연료를 계산된 수치많은 실었습니다..

 

 

항로를 입력하는데;

J100, J128항로만 번갈아 가면서 타는군요..

비행 중간 Route가 변경이 된다면 참 좋을듯 싶은데요..;;

 

 

보딩이 시작되었습니다..

반면, 기내에 필요한 물품들이 모두 원위치 하였고,

승객들은 출발에 앞서 모두 앉아 Seatbelt를 하고 있고,

승무원들은 비행에 앞서 별도의 바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승객이 탑승하면서 웅성거리는 소리와 즐거움에 붕떠있는 듯, 마냥 좋아하고 있는 사이

덴버로 비행준비가 완료 되었습니다.

 

 

 

보딩과 지상지원 서비스가 모두 끝났습니다..

메인도어 및 화물칸 도어도 닫으며, 시건하려고 합니다..

옆쪽에 탑승동들은...어찌된게 브릿지만 달랑 서있는걸까요? 저것들 왜 저러는 걸까요???

 

이곳에서도 BAE146를 만나게 되는군요...

 

 

 IFR허가를 받으면서 객실 승객브리핑을 하고 있네요..

오늘은 오랫만에 '패신저' 프로그램 한번 돌려봅니다..(패신저엔 승객이 554명으로 나오네요? ㅜㅡ;)

 

 

 도어 시건 확인합니다..

 

 

 T/P Trim을 이륙에 도움이 되도록 세팅합니다..10% 잡혀 있네요...상당합니다..;;

 

 

푸쉬백 완료하고..엔진키고...

주어진 RWY 4R로 택싱합니다...

TAXI WAY는 다음과 같습니다..

 

 

 택시거리가 상당히 길군요..

예상했던 거리만큼 길어 지상에서 보내는 시간이 좀 많아졌습니다...

RWY 4L이였으면 하는데; 활주로 길이가 짧네요..

 

 

 중간 중간 택싱, 라인업, 이륙은..동영상을 참조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출발했습니다..;;

 

앞서 발표한 루트를 토대로 ATC의 만행이 싫어 SID를 상대로 그래도 진행합니다...

 

 

 

 미국은 메쉬를 깔지 않아도 이쁘네요..;;

 

 

 순항고도는 FL370이구요..

순항고도까지 열심히 상승중에 있습니다..

 

 

 신도장의 칼라가 이쁩니다..

 

 

 

 수직꼬리날개에서 바라본...

요 포즈 어디서 많이 본듯한 포즈인듯 싶습니다..;

 

 

 

 기내에선 샌드위치와 음료를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간편하게 영화 한편도 서비스하구요..

현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미래에서 왔던 그때 그 사나이"를 상영해줍니다..

 

 

 

 이번엔 식사를 서비스 하는군요..

전 오늘 연어훈제스테이크를 먹도록 하겠습니다...;

 

 

 하강기에 앞서..덴버 STAR를 확인합니다..;

그리고 FMC에다도 STAR "SAYGE 6", RWY 26을 입력합니다..

덴버지역이 고지대군요..

공항의 지표면의 고도가 5,434ft군요..;꽤 높습니다..;

 

 

 

 하강에 관한 체크리스트를 수행합니다..

 

 

 

 벌써 도착인가요..;;내려갑니다;;

 

 

 

 

 구름의 BASE보다도 공항이 더 높게 잡혀 있습니다..

구름이 땅에 박혀 있네요..

날씨가 안좋아 집니다..

 

 

 

 구름들이 즐비하게 앞쪽에서 대기하고 있으며..

트래픽들이 때거리로 몰려 있군요..

과연 어디로 가는 녀석들인지;;

 

 

착륙시 초기접근고도 9,000ft입니다..

 

 

 

 앞쪽에 한 무더기들이 달려들고 있습니다..

역시 미쿡입니다..

ILS LOC와 GS를 잡았습니다..

 

 

 

 역시..패신져는 빗속에서 비행을 강행하면 좋은 점수를 주기는 하지만,

차칫 잘못하면..뭐..패널티가;

 

 

 

 아직 공항은 보이지 않습니다..

최종 착륙점검합니다..

 

 

 

 풀풀랩 전개해야 되겟구요..

 

 

 

 어느덧..활주로 위를 스치듯 내려앉았습니다...

 

 

 

 B터미널쪽으로 유도를 하는군요..

 

 

 

우리는 B게이트 17번에 주기할 예정입니다..

 

 

 

 주기장까지 안내해주는 챠트를 보면서..

오늘 비행의 갈무리를 해봅니다..

 

 

 주기장으로 이동하면서..

객실에서는..조용한 음악이 흐르고,

객실승무원들도 비행에 마무리를 하면서 다음 비행을 위해 간략히 정리정돈 합니다.

 

 지정받은 B17번 게이트입니다..

 

 

 

 주기장에 접안했습니다...

셧다운 체크를 하면서...승객들과 화물들을 내립니다..;;

 

 

 덴버 공항에 도착했습니다..

기존 시간보다 20분가량 연착되어 도착했습니다..

다음번엔 ROUTE상에 있는 바람을 상대로, 플랜시간을 정확하게 작성해야 되겠습니다...

아...결국 컴피터를 사용해야 되는건가요..;;

 

 

주기 완료하고,

비행로그 작성하고,

패신져로 773을 한 대 도입해야 되겠네요..

 

 

 

오늘 비행에서 중간 중간 찍었던 영상들입니다..
아직 서투른 영상편집기술로 다소 미흡하지만, 조금은 봐줄만 한듯 싶지만서도,
이해해 주십시요..
 
 
 
***갈무리 
 시카고를 이륙하여 덴버까지 순조로운 비행이였습니다.
조금의 범핑도 없었고, 터블런스나 거스팅도 없었습니다.
다만, 덴버에 진입하면서 구름의 고도가 낮았고, 시정도 약간 흐릿했습니다만,
순조로운 정상적인 WET 착륙방법이였습니다.
 
이상...
 
시카고 - 덴버행 일지를 마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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